부동산 가격이 여기서 만약에 다시 반등을 해서 2021년 가격으로 간다면 실거주 자산 빼고는 매도를 고민할 거 같고, 반대로 더 하락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검토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의 집값이 20~30% 정도 하락한 지역도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 현황
도곡동 도곡렉슬을 예를 보면 지난 2006년도 상승장에 15억까지 상승하고 2013년에 10억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도곡렉슬 가격을 보면 32억 고점을 찍고 현재 28억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여기에서 10% 더 하락한다고 하면 그때는 적극적으로 매수를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강남 도곡동에 살고 싶어 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죠.
투자를 하다 보면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아 하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 말 뜻은 사실 바닥은 누구도 알기 어렵고, 반대로 꼭지가 어디인지도 알기 어려워요.
그런데 적정하게 저렴하게 사는 무릎 같은 경우는 이 가치보다 저렴하게 사는 거라고 확신이 들게 되면 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이런 시기가 온다고 하면 우리 같은 평범한 월급쟁이한테 굉장히 희망적인 시기라고 생각해요.
인구감소에 따른 부동산 영향
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는 굉장히 심각하게 다가옵니다.
인구가 줄어들고 저출산 문제로 고령화가 되는거는 사회적으로도 굉장히 큰 문제이고 부동산으로도 않 좋은 이슈는 맞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 비해 수능 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은 절반으로 줄었는데 왜 서울대는 가기 힘들까? 라고 봤을 때 물론 전체적인 수요는 줄었지만 그래도 그 중에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교들은 계속 인기가 많은 상태입니다.
우리나라 일자리는 대부분이 서울에 있고, 편의시설도 서울과 지방하고 굉장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살고 싶어하는 수요들이 계속해서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길게 보면 서울대학교의 인기가 아직까지 유지되는 것처럼
서울의 아파트 가격도 인기가 유지될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지방에 있는 학교가 많이 폐교가 되는거처럼 인구가 적은 도시들은 앞으로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힘들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만약에 5천만원을 모았다면 그 다음에 중요한건 돈을 일하게 하는겁니다.
돈이 일하게 한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내가 회사에서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나한테 들어오게끔 만드는 겁니다.
하락장 투자
지금 같은 하락장에 투자를 하면 떨어지지 않을까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리스크 없는 투자는 예금과 적금밖에 없습니다.
사실 적금이 안전하긴 하지만 적금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거의 없거든요.
중요한 거는 리스크를 정말 피하는 게 아니라 잘 관리하는 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투자를 할 때 위험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위험은 Dager입니다.
- 이 Dager는 내가 통제 불가능한 위험을 말하며 이건 하면 안되는 거죠.
두 번째 위험은 Risk입니다.
- 통제 가능한 위험을 Risk라고 부릅니다.
- Risk를 조금 줄이거나 아니면 Risk를 관리해서 없앨 수 있거든요.
모든 부자들은 리스크를 관리할 줄 알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만약에 부자가 되고 싶다면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혹시 “공포에 사서 환의에 팔아라”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실제부자들은 이런 공포일수록 사려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실제 부자들은 공포에서 사려고 하고 환희에 팔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 공포의 끝에서 살 수 있는 준비를 하시고 공포의 끝에서 사는 용기를 가지시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