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티스토리 2차 도메인 연결은 거의 필수인 거 같습니다. 애드센스 승인 없이 광고를 게재할 수 있고, 자신의 블로그를 브랜딩 할 수 있기 때문이죠.
2차 도메인의 개념과 2차 도메인을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차 도메인이란 무엇일까?
2차 도메인은 기본 도메인 외에 별도로 개인이 구매한 도메인을 말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2차 도메인과 하위 도메인의 개념을 헷갈려하고 있습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게 구분을 해보겠습니다.
- 1차 도메인: tistory.com
- 2차 도메인: abc.com
- 하위 도메인: 2차 도메인에서 파생된 도메인 (1.abc.com)

티스토리 2차 도메인 연결 시 장점과 단점
네이버나 다음 사이트에서 분명히 티스토리 블로그인데
도메인 주소에 tistory가 없으면 2차 도메인을 구매해서 티스토리에 연결을 한 거죠.
수익형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 왜 굳이 돈을 내서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연결을 하는 걸까요?
장점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연결하면 큰 장점이 3개 정도 있습니다.
애드센스 추가 승인 없이 광고 게재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 개를 운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수익형 블로그는 말 그대로 돈을 벌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그러면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를 해야 하는데
블로그를 개설할 때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야 하죠.
그런데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봐서 알겠지만 생각보다 쉬운 게 아니죠.
하지만 2차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연결을 하고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면 그 2차 도메인에서 파생되는
하위 도메인들은 애드센스 추가 승인 없이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abc.com이라는 2차 도메인을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다면
그 하위 도메인 1.abc.com은 애드센스 추가 승인이 없어도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거죠.
다음 저품질 대비
티스토리 블로그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사이트가 바로 다음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최적화만 시키면 어렵지 않게
다음 상위 노출이 가능해서 생각보다 쉽게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음은 저품질은 반드시 오기 때문에 2차 도메인으로 대비를 하는 거죠.
광고 수익 극대화
여러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기 때문에
광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단점
모든 것에는 장점만 있는 게 아니고 단점도 존재합니다.
도메인 점수
각자 도메인에 따른 점수가 있는데 이 점수를 기반으로
이 블로그를 믿을 만한지 판단을 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자신의 도메인 점수를 확인해보세요.
웹사이트 SEO 체커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도메인 점수를 확인 할 수 있고,
백링크 양도 측정이 가능합니다.
네이버나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에 종속되어 있어서
80점 이상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상대적으로 구글이나 네이버 노출이 쉬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2차 도메인을 연결을 하면 0점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보다 네이버나 구글 노출이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고 보면 될 겁니다.
도메인 구매 비용
제가 구매한 호스팅케이알 기준으로 co.kr이라는
도메인을 구매 시 만 원 초반이라는 금액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1년에 한 번 내기 때문에 크게 부담이 되는 정도는 아닙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운영
그럼 2차 도메인을 연결하지 않고 티스토리로 운영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2차 도메인도 많지만
꾸준히 티스토리 주소로 운영을 하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일단 위에서 언급했듯이 티스토리는 다음에 종속이 되어 있어서
도메인 점수를 80점부터 시작을 해서 구글 노출에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2차 도메인을 연결하는 데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도 모르고
자신의 블로그를 브랜딩 할 때는 2차 도메인을 연결을 해서 하면 더욱 좋습니다.
클라우드 웨이즈 서버 용량 낮추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이번주 인기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