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경영 위협으로부터 우산이 되어 준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소상공인들만 가입할 수 있고 그들을 보호하고 도울 수 있도록 뭉쳐있는 돈을 노란우산공제라고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감독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적인 제도입니다.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영업자를 보호하는 제도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노란우산공제 같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사업을 하면서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깐 매달 저축하면서 틈틈이 어려움에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노란우산공제 사용법
- 적금에 가입하듯 공제에 가입한다.
- 매달 부금을 납부한다
- 은퇴 시 모아둔 돈을 찾아 쓴다
- 위기 때 생활자금 및 사업 자금으로 사용한다
노란우산공제 가입 방법
노란우산공제를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은 소기업, 소상공인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
- 법인대표
- 프리랜서
- 유튜버
가입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은 스마트폰으로 노란 우산 앱을 다운로드하는 방법과 노란우산 공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가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가입을 하면 ‘행정 정보 ‘공동이용망 ‘ 이거나 ‘공공 마이 데이터’ 이것을 활용에 동의를 해놓으면 대부분의 서류가 자동으로 제출이 되기 때문에 가입하는데 약 5분정도 소요됩니다.
저축 방법
- 매달 5만 원~ 100만 원까지 선택 가능
- 매월 또는 매 분기 납입 중 선택 가능
- 자동이체 설정 가능
- 납부금 증액: 항상 / 납부금 감액: 3회차 이후부터 가능
- 6개월치 납부금 선납 가능
소득공제
노란우산공제의 가장 큰 장점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아무리 소기업,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좋은 제도라고 해도 만약을 위해서 돈을 모은느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서 항상 이런 공적인 제도에는 세제혜택을 부여합니다.

소득공제 예를 들어서 계산을 해보면
개인이 연 소득 5000만 원이라고 가정한다면
25만 원 x 12개월= 소득공제 300만 원
300만 원 x 26.4%= 약 79만원 절세효과
복리이자
노란우산공제는 현재 연 3.0% 이율의 복리 이자를 줍니다.
만약 사장님이 폐업이나 사망을 할 경우에는 0.3%를 가산해서 연 2.7%의 복리 적용을 해줍니다.
금리 수준이 높거나 하진 않지만 보통 은행의 예적금은 단리 이자를 적용하는데
소득공제 혜택을 감안해 보면 이 정도면 부족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제금 신청 조건
공제금이란 폐업, 퇴임, 노령, 사망 등의 생계위협에 부딪힌 노란우산공제 강비자를 대상으로 그동안 가입자가 납입한 부금액에 대해 연 복리 이자율을 적용하여 지급하는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목돈입니다.
그래서 생계의 위험요인이 발생하면 이 공제금의 수령이 가능해집니다.
공제금 신청 조건
- 폐업
- 가입자의 사망
-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한 퇴임
- 10년 이상 가입자가 만 60세 이상 된 경우
공제금의 장점
- 압류되지 않는다
- 부금 대출이 넉넉하게 가능하다
- 납부 일시 중지 가능
노란우산공제는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소득공제도 받으면서 차곡차곡 쌓아두시면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만들어 두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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